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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함께 하는 2019 여름성경학교 ‘신나게~’

678등록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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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7월과 8월,
교회학교 여름행사 계절입니다.

복음의 기쁨을 전한다는
같은 목적을 갖고 있지만,
매해 더 즐겁고, 더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면서
기대감을 더 하게 되는데요.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모세가 하나님에게
부르심을 받는 장면이 펼쳐지자

아이들은
예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합니다.

온누리교회가 최근
‘모세, 세 가지 선물’을 주제로 진행한
여름성경학교 현장입니다.

세 가지 선물은
만남의 떨기나무, 구원의 지팡이, 사랑의 두 돌판.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암송하면서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이
실감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다른 교회학교 부서들도 진행 중입니다.

[인터뷰]최성규 전도사 / 온누리교회
저희가 이번에 데코와 드라마 등 여러 가지 준비하면서 저희가 준비한 것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더 입체적으로 전달돼 질 수 있도록, 아이들이 실감나게 ‘모세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구나’,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 분이구나’를 전달하기 위해서 중점을 두고 같이 준비하게 됐습니다.

미자립교회의 여름성경학교를
돕는 사역도 활발합니다.

광림교회 청년들은
지난 2007년부터 매해
미자립교회 성경학교를 돕고 있습니다.

올해도
150개 교회, 약 1200여명의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심’이라는 주제로 사랑을 전하기 위해
19개 지역으로 떠납니다.

교회는
티셔츠, 공과교재, 현수막, 여름성경학교 간식비 등을
지원하며 활발히 돕고 있습니다.

[인터뷰]유용찬 목사1 / 광림교회 청년선교국
그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드리면 교회가 성장을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없었던 아동부가 그 다음에 가보면 몇 명이 돼 있고, 그 다음에 가보면 몇 십명이 돼 있고, 그래서 성도도 힘을 얻고, 목사님도 힘든 목회현장에 있지만 이 것을 통해서 큰 힘을 얻으면서 교회가 성장해 가니까...

교단 단위에서의
미자립교회 성경학교 돕기 사역은
각 교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는
미자립 교회들이 함께 모여서 진행하는 여름성경학교에
물품, 재정, 교재 등을 무상 지급하는 사역을
올해 처음 시작했습니다.

성결교회 총회의
올해 여름행사 주제는 신유.

삶을 통해 회복시켜 나가시는
하나님의 신유의 은혜들을
아이들이 교회에서, 가정에서
연계해서 체득할 수 있도록 교재가 구성됐습니다.

[인터뷰]송우진 국장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 교육국
미자립교회들이 모여서 (성경학교를) 하면 저희가 물품도 지원하고, 재정적으로도 지원하고, 그리고 교재들도 무상으로 지급하고 이렇게 하고 있고요. 굉장히 저희 마이너스에요, 적자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대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따지면 안될 것 같아서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뛰어 노는
캠프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공간에서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는
캠프 여름행사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줍니다.

국제윙윙스쿨은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윙윙여름캠프를
평창힐링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합니다.

21세기교회학교 연구소 여름캠프에는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찾아와
함께 말씀을 배우고, 뛰며 찬양합니다.

올해도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이어집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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