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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CGNTV가 함께 합니다

454등록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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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예배들이 미디어로 대체되는 상황 속,
CGNTV 미디어 사역자들은 더 바빠졌습니다.

쉴 틈 없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세심하고 철저한 노력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출입문과
문 앞에 설치된 세척소에 대해
오늘도 어김없이
방역 활동이 이뤄집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회사에 온 직원들은
부착돼 있는 세척 순서에 따라
비누로 손을 씻고
소독제로 마무리 하고 회사로 들어갑니다.

줄을 길게 서서
출입할 때마다
이 과정을 거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고 직원들은 생각합니다.

[인터뷰]양은주 사원/CGNTV
많이 번거롭지만 꼭 필요하니까 해야 할 것 같아요.

[인터뷰]남지연 피디/CGNTV
사실 없지 않아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세척할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주시고 하니까 안심되는 부분이 있고요, 저도 회사 왔을 때 좀 더 청결해진 느낌, 안심할 수 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 같으면
가득 차서 앉을 자리가 없던
아침 예배 모습입니다.

일부 직원만
듬성듬성 앉아 찬양을 드릴 뿐
한산한 모습입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미디어 예배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주웅현 국장/CGNTV
단체로 공동체로 모이는 예배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진행을 하고요, 직원들이 출근할 때 대중교통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출근 시에 저희가 외부에 세척소를 마련해서 손 씻기와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전층에 걸쳐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요…

직원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컴퓨터로, 모바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미디어 사역자들은
더 강한 사명감으로 무장합니다.

미디어 예배를 기다릴
시청자들의 간절함을 마음에 품고
사역에 매진합니다.

<스탠딩>

철저한 감염예방 활동과 함께
cgntv미디어 사역자들은 오늘도 헌신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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