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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코로나19’ 위기 시 상황별 예배 지침

492등록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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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공예배가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상황별 예배 방법이 제시됐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회는
최근 교회를 향한 위로와 권면의 서신을 통해
‘한 장소에 모이지 못하더라도 각자 처한 형편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며 ’다만 이것은 이례적이며 임시적인 대응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서신에서 교수회는
예배를 간소화 할 경우
악수례, 세례-성찬, 통성기도 등
생략할 순서를 정하고,
동원되는 목회 인력을 최소화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설교자의 비말을 통한 감염가 능성을 줄이기 위해
설교 시간을 최대한 줄일 것과
설교자와 성도 간의 거리가 가깝다면
설교자도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주일 공예배를
미디어 예배로 대체하는 경우,
이는
주일에 드리는 가정예배가 아니라
가정에서 드리는 주일 공예배임을 강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설교와 예배 시간을 줄이고
성도들의 응답 부분을 강조하는 등
예배의 집중도를 높이고,
헌금은 예배 시 즉각 송금보다는
예배 후 모아서 송금하는 방법이 좋다고 권했습니다.

미디어 중계가 어려울 경우라면
통일된 예배문을 제작해 가정별로 제공해
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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