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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국교회 살리기에 4억여원 쾌척

157등록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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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비대면 예배
이념적 갈등 등
큰 위기에 직면해 있는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가
지난주까지 40일간 진행됐는데요.

기도회를 통해 모여진
4억여 원의 마음들이
미자립교회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지난 주말까지
40일간 매일 오전 10시에 진행된
캄 선교회의
라이트하우스 온라인 기도회 현장입니다.

[인터뷰]데이빗차 대표 /KAM선교회
아무 아젠다나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그냥 기도하자... 내가 기도의 자리에서 바뀌면 나라는 하나님이 바꾸시는 것이다.

[매일 1만여명 기도회에 함께 참여]

한국 기독교계에 도전을 줄 수 있는 연자들이 세워져
말씀을 선포했고, 매일 만 여명이 참여했습니다.

[4억여원 헌금 504개 한국 교회에 전달]

캄선교회는 7월 27일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를 통해 총 3억9880만원의
헌금이 모였고, 이 헌금을
504곳의 교회들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 교회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미자립교회,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
탈북인 교회 등입니다.

[인터뷰]데이빗차 대표1 /KAM선교회
(한국교회가 억울한 이때에) 제일 억울한 분이 예수님이지 않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조롱당할 때 억울하다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셨으면 이런 은혜를 못 누릴텐데... 한국교회가 억울하지만 다시 겸손하게 회개하고 기도하고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면... 아 그래도 이 땅의 소망은 교회구나...

[10월부터 ‘화해’ 주제 5차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10월부터는
‘화해’를 주제로 =
5차 40일 라이트하우스 기도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터뷰]데이빗차 대표2 /KAM선교회
부모와 자녀세대 간의 갈등이 있고, 경영자와 종업원 간의 갈등이 있고, 목사님과 성도 간의 등이 있고... (갈등들이) 묶여 있는데... 이것을 누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기도의 용광로가 세워지면 용서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진리 가운데 우리가 화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한편, 캄선교회는
통일 이후 북한 주민과 도시를
섬기기 위해 교육 선교, 일터 선교 등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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