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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내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87등록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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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팅/

2021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23일 출범예배를 드리고
내년 4월 4일 서초동 소재 사랑의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주제는 로마서 1장 4절,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입니다.

대회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강석 목사가 맡았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목사 등 12개 교단 교단장들이
상임대회장을, 준비위원장에는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엄진용 목사가
선임됐습니다.

준비위는 내년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의 기본방향으로
공교회 중심, 부활 찬양, 예배 중심, 공정성과 투명성을 선포했습니다.

[녹취]소강석 대회장/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이번 부활절 연합회는 그냥 하나의 퍼포먼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절 연합회를 기점으로 해서 한국교회가 ‘원 어게인’이 되는 놀라운 역사... 그래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가 되는 귀한 역사... 오늘 출범식을 하는 이때에 우리는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정말 우리, 우리는 밖으로 다 내어놓고 한국 교회가 하나가 되고 한국 교회가 공익을 위해서 우리가 헌신을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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