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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차바아’ 강연

117등록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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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에서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로 바라본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순전한 기독교’는) 역사가 흘러갈수록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알려지게 되었죠.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가 살아있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C.S 루이스가 살았던 그 시대가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막 발흥하고 있는 그 시점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목사는 C.S 루이스가 삶과 죽음이라는 위기보다 옳고 그름의 기준이 무너지는 것이 더 무섭다고 지적했다며, 옳고 그름을 규정하는 법 중 대표적으로 ‘도덕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목사는 인간 본성의 법칙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며 우리 안에 있는 실제적인 법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목사는 차별금지법의 문제는 ‘제3의 성’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실재하는 것처럼 주장하는 점과 도덕률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강제 형법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이 법칙으로부터 벗어나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오는 자들은 (하나님이) 위안이 되지만 그러나 그것을 끝까지 거부하는 자들은 최고의 공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목사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창조 질서를 가르치고, 남자의 도리, 여자의 도리,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따르도록 교육한다면 그것이 차별을 없애고 공동체의 행복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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