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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라이트하우스 기도회..."합심으로 나라 위해"

215등록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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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그리스도인들은
어렵고 힘든 순간 앞에서
기도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는데요.

'2020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시즌5가 진행되는 동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많은 성도들이 하나 되어 합심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조준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기도회가 시작하는 오전 10시가 되자,
실시간 채팅창에는 기도회에
참여하는 많은 성도들이
댓글로 인사를 나누고 기도회에 대한
기대감도 표현합니다.

성도들이 같은 시간,
합심으로 기도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으로
기도회에 참여합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시작된
2020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시즌5는
'이미 부흥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대한민국을 위대하게'라는
주제로 매일 오전, '줌'과 '유튜브'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58개국에서
하루 누적 평균 4만 명 이상의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뜨거운 은혜 가운데
기도회에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기도회에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가 참석해
'흔들리지 않는 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을 대적해서는
세상이 요동칠 수밖에 없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백성들은 더 마음을 담대하게 가지면서 이제 돌이키지 않는 세상, 끊임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추구하는 이 세상이 어떻게 흔들릴 것인가 (바로 알고)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이 기도의 물결이 온 세상에 마지막 구원의 방주의 역할을 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기도회의 40일 일정 중
마지막 10일은 금식 기도로 진행돼
성도들은 2,500만 북한주민의 구원과 복음통일,
선교한국의 비전 회복 등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열방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모금된 특별헌금
9억 2천 여 만원은 소외계층과,
미자립 교회, 코로나로 인해
한국으로 귀국한 선교사 등에 사용됩니다.

[인터뷰] 데이빗차 대표 / KAM선교회
이 모든 것이 작은 물방울들의 연합인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저는 작은 자들이지만 함께 기도할 때 광야의 잔치와 같은 놀라운 축복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데이빗차 캄선교회 대표는
기도회를 통해 받은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께로 가까이 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데이빗차 대표 / KAM선교회
이 시간 가운데 가장 큰 축복은 절대 감사로 하나님께 가까이 간 것이 올 한 해 가장 큰 기도의 축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기도제목과 마음의 서원들이 비록 이루어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간 것이 기도회를 통해서 제가 경험한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데이빗차 대표는
성도들이 앞으로도 연합해
계속해서 합심으로 기도하고
나라와 민족을 복음 가운데 재건하는 일에
힘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CGN투데이 조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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