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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활절연합예배’...67개 교단 참여

50등록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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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한국교회 67개 교단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가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4월 4일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됩니다.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지난 1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연합예배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를 주제로 하며
설교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신정호 총회장 등
교단장들이 주요 예배순서를 담당하게 됩니다.

연합예배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 초청된 인원들만 현장 참석이 가능합니다.

주제해설, 선언문, 설교문은 한국교회의
공적 메시지가 되도록 각 교단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작성됩니다.

준비위원회는 핵심 메시지인 ‘부활’을
충실히 담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녹취] 소강석 대회장 /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이번 2021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하여 한국교회가 부활 신앙을 새롭게 하며 어려움을 겪는 작은 교회들을 돌아보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며 섬기는 은총이 있기를 바라며 그런 부활절 예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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