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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기독교상담심리학자 래리 크랩 별세

64등록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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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복음주의 기독교상담심리학자 래리 크랩 박사가
최근 7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래리 크랩 박사는
기독교 변증가 프란시스 쉐퍼, CS 루이스 등의 영향으로
기독교 심리학의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상심리학자로서 25권 이상의 책을 발간해 성서적 상담을 대중화시켰고,
그가 설립한 ‘뉴웨이 미니스트리’와 공동으로
콜로라도 기독대학 재직 기간을 통해 많은 세미나를 열어
복음주의자들에게 영적 상담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저서로는
‘결혼 건축가’, ‘래리 크랩의 파파기도’, ‘인간 이해와 상담’ 등 다수가 한국어로 번역돼 출판돼 있습니다.

그의 별세 소식에
페이스북 등에는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최근, 그의 책과 성서적 관점이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그의 가르침에 평생 기억하고 감사하겠다”는 등의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그는
1944년 미국 일리노이주 에번스턴에서 태어나
우르시누스칼리지,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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