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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 개최

54등록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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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주최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전국 69개 노회 노회장과
교회동반성장위원장,
총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됐습니다.

1부에선 신정호 총회장이
설교자로 나서 ‘살든지 죽든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고난의 시기를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의 전환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신정호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코로나 이 시대에 절망만 하고 낙담만 하실 것입니까? 이것은 한국교회가 전환점으로 (삼고) 살아야한다는 거예요. 전환점을 '키포인트'로 삼게 되면 얼마든지 한국교회는 다시 살아남을 수 있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설교 후 진행된 기도시간엔,
‘코로나19의 퇴치와 소멸,
총회 산하 병원과 의료진을 위한 기도‘와
‘자립대상교회와 소외된 이웃,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를 위한 기도’ 등
이날 참석자들은 세 가지 기도제목을 두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2부에선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립대상교회를 대상으로
구호금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모금액 6억 8천 5백 2십만 원은
2,284개 교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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