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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16주년 ‘퐁당으로 미디어 선교 새 지평’

74등록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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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
CGNTV가 개국 16주년을 맞이해
지난 주일, 개국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올해 새롭게 출시한 ‘퐁당’을
미디어 선교 동역자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정지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CGNTV의 개국을 기념한 부활주일,
직원들이 성도들을 직접 만나
‘퐁당’의 사용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양지, 대전 등 8개 캠퍼스에 흩어진 직원들은
‘퐁당’설치가 낯설었던 성도들에게
직접 앱을 깔아주며
콘텐츠의 다양함과 차별점에 대해서도 전했습니다.

성도들도 CGNTV의 개국을 축하하며
‘퐁당’과 함께 신앙생활의 풍성함을
더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종구 / 온누리교회 성도
유튜브 들어가다 보면 때로는 광고가 많이 나오고 다른 것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가 있는데, 퐁당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전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들어가서 원하는 것을 들을 때 온전한 신앙생활,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 그런 신앙생활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설교에 앞서
CGNTV의 개국16주년을 알리고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온누리교회
지난 16년 동안 하나님께서 CGNTV를 사용해주셔서 선교지에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님들을 지원하고... (이제 새로운 미디어 사역의 역할은) OTT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변화에 발을 맞추고, 모든 성도들이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또 교회가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올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플랫폼 ‘퐁당’ 출시로
미디어 선교에 제 2의 도약을 알린 CGNTV.

앞서 열린 개국16주년 감사예배에서
CGNTV 이용경 대표도
‘퐁당’과 함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가자는
격려사를 전했습니다.

[녹취] 이용경 대표/CGNTV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터넷TV로 시작해서 위성TV로, 또 HD도 처음으로 시작했고, 러브소나타에 참여를 하면서 여러 가지 변곡점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퐁당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주셨습니다. 이 퐁당은 앞으로 CGNTV의 미래에 큰 이정표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날 개국예배에는
CGNTV 직원 및 동역한 성도들이 참석했고
해외지사들도 줌을 통해 함께 했습니다.

전 세계와 다음세대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약100 개국에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던
지난 16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이날 말씀을 전한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겸손과 낮아짐으로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사역이
방송 프로그램 전체에 스며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온누리교회
우리를 나타내는 사역이 아니고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사역이 되려고 몸부림쳐왔습니다. 한 사람의 인격이 스스로 낮아져 누군가처럼 되는 이 원리가 우리 CGNTV 방송 전체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겸손이 요구되고 낮아짐이 요구되고 헌신이 요구됩니다.


개국을 기념해 CGNTV직원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CGNTV의 소명을 담은
개국특집 프로그램 2편도 방영됐습니다.

에콰도르 원시부족에 복음이 전해진 내용의
개국특집 영화, ‘창끝’과
은퇴를 맞은 해외선교사 세 명의 삶을 조명한
개국특집다큐 ‘컴백, 홈’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2주 동안
독신여성 은퇴선교사들의 은퇴관 건립을 위한
‘세빛자매회’의 모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으며
CGNTV와 세빛자매회를 통해 후원할 수 있습니다.


CGN투데이 정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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