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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세기총 “위기 잘 넘어갈 성령의 역사 기대”

98등록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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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열린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9차 정기총회에서
심평종 목사가 제9대 대표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예배로 시작된 이번 정기총회에선
직전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하여’,
‘미얀마의 자유와 평화, 민주화를 위하여’ 등 다섯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특별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어 사업 보고와 감사패 수여등의 회무가 처리됐고,
심평종 목사의 제9대 대표회장 취임식이 진행됐습니다.

심평종 대표회장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특별히 코로나19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당하는 전 세계를 바라보면서
이 위기를 잘 넘기는 역사가 일어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교회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로 우리 세기총이 발전해 나가는 역사가 나타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한편 세기총은 지난 회기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도
해외동포 및 선교사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쪽방촌 봉사활동과 ‘미얀마의 평화를 위한 정오 기도회’ 등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회기엔 세기총 10주년 기념대회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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