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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퐁당 “다음세대 위해 함께 달려요”

199등록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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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콘텐츠의 홍수 시대 속에서,
다음세대가 신앙적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돕는
기독 콘텐츠의 역할은 중요한데요.

CGNTV가 다음세대 콘텐츠
제작과 허입을 위해 최근,
‘달려라!퐁당 스페셜라이딩’을
진행했습니다.

조준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푸른 하늘 아래,
성도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게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갑니다.

도보, 자전거,
킥보드에 유모차까지
그 모습도 다양합니다.

이들이 이날 함께 모인 이유는
CGNTV 자전거 챌린지, ‘달려라! 퐁당’
스페셜 라이딩에 참여하기 위해선데요.

‘달려라! 퐁당‘은 후원 캠페인으로,
모금액은 앞으로의 ‘퐁당 키즈 콘텐츠’
제작과 허입을 위해 사용됩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자전거는 계속 달려야 앞으로 가잖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페달을 밟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CGNTV 퐁당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는 오늘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날 행사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교역자와 크리스천 연예인들도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인터뷰] 이무송 집사 / 온누리교회
날을 어떻게 하나님이 허락하셨는지 시작부터 오늘까지, 그리고 끝나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깊이 개입하시고 함께 하시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노사연 집사 / 온누리교회
여러분들에게 후원도 할 수 있고 많은 분들이 건강도 찾고 좋은 일도 할 수 있게 돼서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많이 함께하세요. 날씨 너무 좋네요.

[인터뷰] 김생민 방송인
너무 기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것도 축복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좋은 일을 함께하게 된 것이 영광이고,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자전거를 타보겠습니다.

스페셜 라이딩은
다음과 같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서빙고부터 양재까지
지정된 구간을 도보, 자전거 등
각자의 방식으로 주행합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주행한 거리에 비례해, 다음세대
콘텐츠를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게 됩니다.

행사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함께 했는데요.

그 도움의 손길들은
바로, ‘퐁당맨’들입니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에서
많은 청년들이 ‘퐁당맨’으로
자원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박지예 / 온누리교회 Pole2 공동체
다음세대가 교회의 미래인데 교회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한 것 같고요. 퐁당을 통해서 조금 더 학생들이나 다음세대들이 예수님과 교회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가족 단위로
참여한 성도들도 많았는데요.

특히, 부모들은
자녀들의 바른 신앙 성장을 위해
자녀와 함께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한들길 성도 / 온누리교회
저희 애가 직접 느끼고 있는 어린이 콘텐츠를 퐁당에서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목적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세대인 저희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스페셜 라이딩 참석자
400여 명 중 250여 명이
완주했는데요.

특히, 어린이 참가자들은
스탬프 북에 도장을 받고,
메달을 목에 걸며 큰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김건형 / 산성교회
(오늘 이렇게 부모님이랑 같이 걸으면서 운동하니까 어때요?)
괜찮아요...몸이 더 튼튼해진 것 같아요.

[인터뷰] 김민주 / 온누리교회
행복해요. 다음에 또 여기 오고 싶어요.

[스탠딩] 조준화 기자 / harmony@cgnmail.net
걷고, 달리고, 유모차에 킥보드까지 그 모습들은 달랐지만, 다음세대 콘텐츠를 향한 모두 한 걸음을 내딛고 있었습니다. CGN투데이 조준화입니다.

CGN투데이 조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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