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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일본 기독교단 "워십을 가까이"

52등록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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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일본의 복음화율은
아직도 1퍼센트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천들의 열심과 찬양은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는데요.

4회째를 맞은
일본 기독교단의 찬양집회
‘워십을 가까이’ 소식을 일본CGNTV에서 전해왔습니다.

주영희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10월
제1회로 시작한
일본기독교단의
제 4회 찬양집회 “워십을 가까이”가
최근
세타가야구에 위치한
후카사와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츠무라 카즈시 목사 / 실행위원장
원래는 작년 5월에 개최하려고 준비했는데 점점 상황이 어려워져서 그때는 단념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반드시 기회를 잡아 4번째 개최를 하고 싶어 이런 온라인 형태로 Youtube에 업로드해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는 식으로 실현했습니다.

전반부에는
컴버랜드장로 기독교회 코우자교회 소속된
가스펠 싱어
요코야마 다이스케와 가즈코를 초청해
워십 관련 강연이 마련됐습니다.

워십의 어원과 종류가
소개되는 가운데
워십의 진짜 의미를 짚으면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가에
주목해 워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그의 형상을 따라 빚은 인간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원하시는 하나님,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어떠한 순간에도
찬양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는
간증 등이 전해졌습니다.

[인터뷰] 요코야마 카즈코 / 강사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나 상황이나 자기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언제나 읽고 묵상해 하나님을 찾는, 그리고 자기에게 일어난 일이나 상황도 하나님의 시점으로 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은 이런 분이니까 찬양한다, 찬송한다는 식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 유학 중에
복음을 접하고
재해 지역 현지 콘서트 등
곳곳을 누비며
찬양을 펼쳐온
가스펠 싱어
요코야마 다이스케.

그는 차세대의 중요성을
외면했던 것을 회개하고
2015년 청년회와 함께
찬양집회 ‘컴버랜드 레볼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

컴버랜드 레볼루션은
이후 200명 가까운 젊은이들이 모이며
뜨겁게 찬양하는
대회가 됐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코우자교회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찬송가가 주를 이뤘던
전통 교회에서
워십에 주목하기 시작해
4년 전부터
워십 예배가 추가된 것입니다.

[인터뷰] 요코야마 다이스케 / 가스펠싱어
이러한 형태로 강사로 맞이해주시고 찬양하는 것으로 인해 변화되는 우리들 자신, 그리고 교회의 공동체, 하나님의 가족이 찬양을 통해 모두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복음화율이 낮은 곳에서도
각 크리스천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뜨겁게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주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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