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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굳건히...신주쿠구 수도권 부활절 모임 가져

51등록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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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모임이 최근 신주쿠구의 요도바시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일본 CGNTV에서 전해온 소식 주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집회 사상 작년 처음으로 중단됐던
수도권 부활절 모임이 최근
신주쿠구 요도바시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입장객 수를 대폭 줄이고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한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기쁨을 나눴습니다.

[인터뷰] 히메이 마사오 목사 /실행위원장
예년에 열리는 이 부활절 모임. 작년에는 아쉬웠지만, 올해는 이렇게 다시 하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아리가 목사님이 설교를 해주시고 그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이것은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라는 것... 그리고 당신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알리자... 그것이 부활절 모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에 의해 축복 받고 쓰임 받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세군 밴드가
영상으로 함께하며
부활의 의미를 드러내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게스트로 등장한
쿠메 사유리도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인터뷰] 쿠메 사유리 / 음악게스트
만약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있었더라도 솔직히 간증을 할 수 있을까? 혹시 베드로처럼
배반해 버리거나 도망가거나 그런 것이 있다면 어떻게 하지...라는 얘기를 여러 사람과 하다가
그래도 용서해 주신다는 테마로 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아리가 키이치 목사가
“죽어도 살겠고”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소년시절
겪게 된 친구의 죽음으로
절에 가
‘구원’에 몰두했지만

구원은 죽어봐야 안다는
스님의 대답에
삶의 소망을 잃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절에 가던 중
우연히 만난 크리스천 친구의 권유로
억지로 교회에 발을 디뎠지만
이것이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됐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현재는 교파를 초월해
많은 성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리가 목사는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를 믿을 것을
힘차게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아리가 키이치 목사 / 강사
죽는다는 것은 모든 인간의 비참한 사실입니다. 고위고관, 권력자, 학자, 어떤 사람이라도 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참된 하님에게 반역해서 죄에 빠진 사람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죽어도 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선언입니다. 먼저 예수님 자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실증됐습니다. 그러니까 세 번째 죽어도 살겠고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산다고 했습니다. 죄 용서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생을 얻고 더군다나 저희의 인생을 최고로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 수 있습니다.

아리가 목사의 인도로,
참가자들은 올해 설문지에 응답하면서
믿음을 다졌습니다.

[인터뷰] 모리타 / 참가자
많은 기운을 받았습니다. 아리가 목사님이 멋진 기운을 주셨습니다.

[인터뷰] 야기 / 참가자
죽어도 산다. 예수님이 정말 되살아나셨음을 믿고 앞으로 더 예수님을 믿고, 나아가고 싶다고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냥 감사하며 예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CGN투데이 주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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