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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센터 신경재 대표, '기독 문화의 부흥 꿈꾼다'

799등록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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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기독인구가 점차 감소하면서
기독 영화, 공연 등 기독 문화를 즐기는 이들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

이런 기독 문화의
불황 가운데서도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독교문화공간을 세운 이가 있습니다.

소금센터의 신경재 대표를
신소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8평 남짓 공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형상화 한 기독물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디자인만큼 이름도 독특한 ‘소금센터’는
크리스천들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독문화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신경재 대표가
지난 6월에 오픈한
기독교 문화 공간입니다

신 대표가 사비를 내놓으면서까지
기독교 문화 공간을 만든 이유는
‘기독 문화의 부흥’을 위해섭니다.

해마다 기독교를 믿는 크리스천들이 감소하면서
기독 문화마저
쇠퇴되고 있지만

신 대표는 흩어져 있는 크리스천 디자이너들과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생산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경재 대표 / 소금센터]

신 대표는
소금센터 뿐만 아니라
지난 2010년,
초교파 크리스천 커뮤니티인 '소금당'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소금당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길 원하는 크리스천들이
소통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창구 역할을 해왔습니다.

[인터뷰: 신경재 대표 / 소금센터]

신 대표는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영화와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스천 창작자들과
머리를 맞대

기독 문화의 부흥을
이끌어낼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품은 그의 마음이
세상 속에 녹아지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신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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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라 기자
conch_g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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