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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호주 마틴 챈 선교사, 캄보디아서 수감

421등록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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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호주의 선교사가
학교 프로젝트와 지역 건설회사 관련 법적 분쟁으로
캄보디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호주국영방송 ABC뉴스에 따르면,
마틴 챈 선교사는
자신이 운영한 학교 프로젝트와 관련해
형사 고발을 당한 상태입니다.

챈 선교사는 현재
프놈펜 남쪽 한 감옥에 갇혀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이 곳에서 그는 강간 및 폭력 범죄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호주 대양주 의료선교협회에 따르면
마틴 챈 선교사는
시드니 새순교회 파송선교사입니다.

1990년대 초 시드니에서 공부를 했으며
캄보디아에서 7 년간 살면서
his child라는 한국 자선 단체 기독교 선교사로 일했습니다.

현재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는
캄보디아 법원에서 챈 선교사의 사건을 지원하기 위해
지금까지 7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ABC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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