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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한 영혼을 위한 설교·찬양’ 어떻게?

65등록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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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는
어디에선가
미디어로 말씀을 접하고 있을 한 영혼의 소중함에
더 집중하게 합니다.

달라진 문화 속 다른 복음 제시 방법을 제안하는,
‘한 영혼을 위한 원소울 스튜디오’가
큰 감동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녹취]김성경 전도사
우리 아빠는 늘 순수한 바보 목사였어요. 그러나 제 모든 시간 속에서 아들이 기억하는 아버지의 등은 늘 십자가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던 그런 등이었습니다...

25년 목사로의 삶.
가족보다는 다른 영혼을 위해 살아오셨던 아버지.

그 딱 한 영혼을 위해
이제 전도사가 된 아들이
말씀을 전합니다.

함께 공유했으나
다르게 남겨진 서로의 기억들 속,
위로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말씀들이
서로의 영혼을, 마음을 진하게, 강하게 울립니다.

교회친구다모여의 원소울스튜디오는
이렇게 각기 다른 사연과 고민을 가진,
각기 다른 입장의 ‘딱 한 영혼’을 위한 말씀과 찬양을 콘텐츠로 제작해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은희승 대표/교회친구다모여
‘많은 분들에게 정말 감동 이상의 신앙적인 중심을 잡고, 회복할 수 있는 기능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저희가 기도하면서 만든 콘셉트거든요... 마음을 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복음에 대한 정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끔 해 줄 수 있는...

이 감동은 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에도
동일하게 울려 퍼집니다.

[인터뷰]은희승 대표1/교회친구다모여
개인이 혼자서, 휴대폰으로, 모바일로 어떤 콘텐츠들을 많이 경험하고 있는데... 딱 한 사람을 위해서 설교하는 콘텐츠가 사실은 나를 향해서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거든요...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
기획되지 않은, 각본 없는 자연스러운 대화들.
단순해 보이는 영상이지만
이를 위해 기획자들은 매일 모여, 매일 의논합니다.

[인터뷰]은희승 대표2/교회친구다모여
매일 아침마다 스터디를 해요. 어떤 사람과 어떤 사람이 만났을 때 가장 큰 감동과 메시지에 대한 효과적인 전달이 있을까... 시뮬레이션을 저희가 다채롭게 해 보면서 정말 좋은 효과의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만날 수 있게끔 생각하는 것이 저희의 하루 일과입니다.

한 영혼을 위한
원소울스튜디오의 복음 전달 방식은
여러 교회에서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언택트 기도에, 찬양에, 말씀 선포에
이 형식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은 대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미디어 사역에 뛰어들고 있는 이들에게
이런 길을 제시합니다.

[인터뷰]은희승 대표3/교회친구다모여
콘셉트를 정확히 잡으셨으면 좋겠다...우리가 어떠한 메시지를 세상에 알릴 것인지, 믿는 사람들에게,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어떻게 나눌 것인지... 주요한 콘셉트, 이것은 정말 기도 많이하고, 고민 많이 해보고 세상의 플랫폼들도 다양하게 경험해 보시면서 내가 정체성을 잡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한 영혼을 위한 방송이
천하의 영혼들에게
더욱 큰 감동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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