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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대법원 낙태 옹호…기독교계 '패닉' 외

222등록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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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대법원 낙태 옹호…기독교계 '패닉']

CNN이 미국 연방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법이 여성의 낙태 권리를 침해한다고 판결했다고 보도해
보수 기독교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연방대법원은 보수 성향 5명ㆍ진보 성향 4명의 판사로 구성돼 보수 세력이 우위에 있지만
조지 부시 대통령이 임명했던 보수 측의 존 로버츠가 진보 진영의 손을 들어 판도가 뒤집혔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보수 기독교 세력의 지지를 입어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역대 대통령 중에서 기독교를 위해 많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판결이 향후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터키 성 소피아 대성당이 이슬람 사원으로 ]

터키에 위치한 그리스정교회 중심이었던 성 소피아 대성당이
이슬람 사원으로 전환된다고 AP통신이 보도하면서 국제 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건물을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지는
터키의 자치권이며 결정을 존중하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1500년 전 세워진 성 소피아 성당은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 제국에 함락된 뒤
황실 전용 모스크로 개조됐으나,
1935년 터키 공화국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명령에 의해 박물관으로 보존돼왔습니다.


[예장 대신, 1백 교회에 1백만원씩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총회 산하 1백곳의 지교회에 총 1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청주 주님의 교회 성도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은 성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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