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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사회 이슈에 복음 담아 전도지 제작 외

270등록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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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슈에 복음 담아 전도지 제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교회의 입장을 담은 새로운 유형의 전도지를 제작했습니다.

총회 국내선교부 전도지개발연구위원회는 기존 교리 중심의 전도지 틀을 탈피해 독도, 평화통일 등 사회적 이슈 4개 분야와 임산부, 청소년 등 6개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보와 관련된 교회 메시지를 담는 전도지 총 10종을 구성했습니다.

[책읽는사자 “코로나가 교회 때문? 편향적 의도”]

유튜버 ‘책읽는사자’가 최근 “코로나 전국적 확산 사태의 근본 원인이 모두 교회 때문이라는 의견은 억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책읽는사자는 ‘이 모든게 다 교회 때문이라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마스크 착용 하지 않는 카페 상황, 지속적인 해외 유입 사례, 7개월간 운영돼 온 유흥업소 등을 언급하며 이 모든 사태가 교회와 기독교인들 때문이라는 주장은 형평성에 어긋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美 대선 캠페인에 '예수 2020' 표어 등장]

미국 대선을 앞두고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이 필요하다면서 '예수 2020'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전했습니다.

앨라배마주에 소재한 샘페이 메모리얼 침례교회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캘리포니아, 뉴욕 등지에서 5,000명 이상이 동참하는 등 미 전역으로 확산 중입니다.


[속초·여수에서 '탄소사냥꾼' 된 교회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여수시기독교단체총연합회 등 기독교단체들이 참여하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가 각각 탄소 사냥에 나섰습니다.

속초에서는 시민활동가들이 탄소배출이 없는 이동수단인 걸음, 자전거, 휠체어 등으로
이동한 거리를 측정해 인증하면 참여 기업·단체가 1km당 100원씩 기부하는 방식의 캠페인이 열리고 있으며
여수와 남해에서도 교회가 주축이 된 같은 이름의 환경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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