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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침례, 의료진에 후원금 전달 외

276등록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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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침례, 의료진에 후원금 전달]

서울 여의도침례교회가 최근 여의도 성모병원, 성애병원 선별진료소 등 교회 인근 지역 선별진료소 네 곳에 500만원 씩 총 2000만원을 전달하며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명호 여의도침례교회 목사는 감사주일을 맞아 복된 감사를 고민하던 중 작은 사랑을 나누자는 생각을 하게 돼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세대 세계관 위한 '바른역사 교사양성 과정']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역사 교사양성 과정:바른교육 바른복음’ 1차 교육이 최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하늘교회 배재학당의 한인숙 전도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복음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음 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美 10대, 팬데믹 속 다른 세대보다 신앙에 더 의존]

미국 비영리 공익 로펌인 '베켓종교자유재단'은 종교의 자유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을 분석한 '종교자유지수 보고서'를 최근 줌 회의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10대 청소년인 ‘Z세대’ 응답자 중 74%가 전염병 기간 동안 "신앙이 적어도 어느 정도는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다른 세대보다 신앙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풀려난 이만희, 신천지 재결집 꾀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최근 전 신도를 대상으로 시험을 치르는 등 이만희 교주 보석 석방 이후 내부 결속과 포교 강화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현욱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장은 "신천지는 이 교주의 재판에 영향을 미칠까 싶어 온·오프라인에서 조용하면서도 활발하게 포교 활동을 계속한다”며 “모략 전도로 인한 피해 사례가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이 교주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만큼 보석을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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