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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 회장에 김고현 목사 선출 외

320등록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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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새 회장에 김고현 목사 선출]

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가 최근 제10회 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경기도 안산 주영광교회 김고현 목사를 선출했습니다. 총회에서 한교연은 내년도 사업과 행사에 회원 교단들이 적극 참여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기로 결의했습니다.


[예장통합, 코로나 방역 교회대응지침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제15차 교회대응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2단계 지역에서는 예배당 좌석수를 20%로 제한하고, 교회 내 비치된 성경과 찬송가 사용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예배 외 대면모임과 단체식사, 공용물품 등의 사용도 금지됩니다.


[가수 헤이즈, 1000명분 생리대 키트 기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은 가수 헤이즈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1000명에게 생리대 키트를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헤이즈는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여성 청소년들이 경제적 사유로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응원한다”고 기부의 취지를 전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이후 여성 청소년들이 부족한 생리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생리대 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해 왔습니다.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이탈주민에 마스크 12만장]

북한인권정보센터가 북한이탈주민에게 마스크 12만장을 기증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세 곳의 업체로부터 마스크를 후원받았으며, 마스크는 전국 25개 하나센터와 남북하나재단 등 북한이탈주민 시설과 귀환 국군용사 등에 전달됩니다.
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이 한국 정착 과정에서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추운 겨울을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마스크를 넉넉히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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