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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소방선교회, 인천 화재 피해 사랑의 헌금 외

289등록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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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소방선교회, 인천 화재 피해 사랑의 헌금]

한국기독소방선교회는 성탄절을 맞이해 인천 미추홀구 빌라 화재 피해 어린이에게 성금 42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2005년 창립된 기독소방선교회는 전국 17개 시도에 지역선교회가 있으며,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는 등 이웃 나눔과 소방관 복음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배우 박신혜, 저소득 가정에 생리대 지원]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함께 모은 기금으로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생리대 약 9만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생리대는 전국 62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약 500명에게 나눠지고, 이는 1인당 5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기윤실, '선한 임대인' 캠페인 진행]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자발적불편운동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입자 보호를 위해 ‘선한 임대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세부 내용은 월세 및 임대료 낮추기, 보증금, 전세금 동결,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 지원하기 등이 있습니다. 운동 본부는 ‘내 임차인은 내가 지킨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헝가리 '엄마는 女·아빠는 男' 헌법에 명시]

최근 헝가리 의회가 ‘남성과 여성간의 결합’으로서의 결혼과 ‘어머니는 여성, 아버지는 여성’을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습니다. 주디트 바가 법무장관은 “두 가지 성을 포함해 모든 전통적 가치를 상대적으로 만드는 ‘현대적인’ 개념에 매우 우려가 된다”며 법안의 타당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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