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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장기철 신임 대표회장 외

44등록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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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장기철 신임 대표회장]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세계성령중앙협의회가 최근 제30대 대표회장에 장기철 목사를 선임하고,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장 목사는 취임사에서 "팬데믹이 끝나는 그날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성령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성협이 그 부싯돌 역할을 해야겠다"고 전했습니다.


[논란 속 대북전단금지법 시행]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논란이 이어져왔던 대북전단금지법이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대북전단금지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북한에 확성기 방송을 하거나 전단을 살포하는 등 남북합의서 내용을 위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한성서공회, 카메룬에 불어성경 보급]

대한성서공회가 김천제일교회 후원으로 카메룬에 불어성경 9,400부를 보급하기로 결정하고 최근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에서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카메룬성서공회측은 "이번에 보급되는 불어성경이 이슬람의 박해가 심해지는 카메룬의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위로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귀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아대책, 우창록 신임 이사장]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최근 신임 이사장에 법무법인 율촌의 우창록 명예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우 이사장은 "소중한 섬김의 전통 위에 법률적 전문성을 더해 한 단계 더 도약하며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희망을 싹틔우는 일에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워싱턴D.C. 법원 "예배인원 25% 규제 부적절"]

최근 워싱턴D.C. 법원에서 워싱턴 D.C.에 소재한 교회들이 수용인원의 40%까지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이 예배당 수용인원의 25% 또는 250명으로 제한한 예배 제한 조치에 대해 워싱턴D.C. 로마가톨릭대주교가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을 앞두고 시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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