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GN 투데이

바로가기
단신

월드비전, '화재 피해' 로힝야 난민 구호 활동 외

50등록 2021-04-06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CGN 투데이

#total
  • 키워드
    검색어 입력 폼
  • 방송일
    방송년도 및 방송월 선택 폼
[월드비전, '화재 피해' 로힝야 난민 구호 활동]

국제구호개발기구 국제월드비전은 지난달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피해 극복을 위해 한화 약 37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습니다. 국제이주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5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고 400여 명은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며, 캠프 내 코로나19 방역도 쉽지 않아 생계 기반을 잃은 피해 난민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동성혼 주례 거부' 美 성공회 주교 교단 떠나]

동성혼 주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은 미국 성공회 주교가 결국 교단을 떠나기로 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알바니 성공회 교구 담당이던 윌리엄 러브 주교는 지난달 발표한 성명에서, 보수적이고 정통적인 주교로서 겪은 제약들을 감안할 때 올바른 결정이라고 믿는다며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북미성공회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미얀마 여행경보 3단계 '철수 권고']

외교부가 미얀마 전 지역의 여행 경보를 3단계인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3단계 철수권고는 전쟁 중인 국가에 발령되는 ‘4단계 여행금지 경보’ 바로 전 단계로, 외교부도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미얀마 지역 여행 예정인 국민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체류 중인 국민들도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 첫 신앙기반 영화 '어 위크 어웨이']

최근 넷플릭스에서 최초로 선보인 신앙 기반 뮤지컬 영화 ‘어 위크 어웨이(A Week Away)’가 개봉 첫 주말에 5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영화는 10대 문제아 소년 윌 호킨스가 자신을 소년원으로 보내려는 부모님을 피해 크리스천 캠프에 입소하면서 겪게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에이미 그랜트 등 유명 CCM 뮤지션들이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스터트롯 장민호, 미혼모자가정 시설에 기부]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가 최근 ‘선한트롯’에서 한 달간 진행한 ‘식목일 기념 투표’에서 1위를 달성해 받은 상금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휴먼브리지에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 지역에 위치한 미혼모자공동생활시설 ‘샤론의 집’ 환경개선 사업에 쓰였으며, 시설 관계자에 따르면 “식목일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화단을 조성하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