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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모잠비크·과테말라에 성경 보내 외

41등록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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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모잠비크·과테말라에 성경 보내]

최근 대한성서공회가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모잠비크와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과테말라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증으로 모잠비크에 세나어 신약성경 2,500부, 쇼나어 성경 3,000부, 치체와어 성경 3,000부와 과테말라에 스페인어 성경 688부가 전달됩니다.


[CSI BRIDGE, 커피·음악으로 심방·전도 지원]

CSI BRIDGE(씨에쓰아이 브릿지)가 작은 교회의 심방과 전도를 돕기 위한 ‘우리 교회 힘내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CSI BRIDGE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선발된 교회엔 커피 트럭과 ‘앙상블 토브’ 팀이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100잔의 커피를 제공하고, 찬양 연주를 선보이게 됩니다.


[배우 케빈 소보...기독교 영화에 관심 호소]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헤라클레스’에 출연한 배우 케빈 소보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영화의 지지를 촉구했다며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케빈 소보는 기독교에 적대적인 미국 문화를 지적하고, 비록 예산이 적은 영화도 입소문을 통해 흥행할 수 있다며 모든 교회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소강석 목사, 총신대 재단이사장 후보 사퇴]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후보로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강석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총신재단이사 정상화를 위한 선언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대결구도로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후보사퇴 선언을 한다며 총회와 한국교회 연합 사역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회 감염, 발생 건수만으로 접근 안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집단 감염의 발생 건수만으로 코로나19에 접근하는 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연은 감염 사례를 분석한 결과 대형보다 소규모 교회를 중심으로 발생했으며 감염 건수도 개신교 51건, 신천지는 1건이었지만 감염자 수가 신천지에서 4,714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체계적 대응, 우발적 감염 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는 경우, 비협조적인 경우 등 다양한 측면을 구분해야 불필요한 사회 갈등을 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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