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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연 등, 주한 미 대사관 '무지개 현수막' 규탄 외

97등록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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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연 등, 주한 미 대사관 '무지개 현수막' 규탄]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건사연) 등 21개 단체가 어제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 대사관이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을 대사관 외벽에 설치한 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한 미 대사관과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의 대리 사과, LGBT를 상징하는 현수막의 즉각적인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 116기 CAL 세미나 성료]

국제제자훈련원이 최근 온라인으로 116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세미나)'를 진행하고 수료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목회자들은 줌을 통해 '온전론', '제자도' 등을 수강하고, 제자훈련의 실제 현장을 참관했습니다. 35주년을 맞은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는 지금까지 미주, 대만 등 전 세계의 2만 6천여 명에 이르는 목회자들이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성서공회, 아프리카 가봉에 불어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아프리카 가봉성서공회에 불어 성경 3590부를 기증했습니다. 가봉은 인구의 75%이상이 기독교인임에도 성경을 소장한 신자 수가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번 기증에 대해 띠에리 마비알라 가봉성서공회 총무는 "어린이를 포함해 여러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이라며 영상으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성전환 이데올로기 비판' 英 연구원, 항소심 勝]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하는 의견을 트위터에 게시했다가 직장을 잃은 영국의 연구원이 항소심에서 승리했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판결문에서 “누구도 본인이 소유하지 않은 신념을 고백하라고 강요받을 수는 없으며, 개인의 신념은 평등법에 따라 보호된다”며, 연구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인도 신규 확진자 7만 명대...봉쇄 완화]

인도 보건가족복지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지난 13일 7만 421명으로 집계돼, 전날 8만 834명보다 1만 명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 뉴델리에서는 식당, 쇼핑몰 등의 영업이 정상화되고, 실내 식사가 제한적으로 허용되는 등 봉쇄 조치가 완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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