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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사역 선교사 최소 849명 외

121등록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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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사역 선교사 최소 849명]

최근 김아영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는 기독교사상 7월호 기고문을 통해 이슬람 국가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가 최소 849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슬람 선교 전문 13개 단체와 개별 접촉해 진행됐으며, 독단적 사역을 지양하는 등 건강한 선교단체들이 한국교회와 선교 현황을 공유해 이슬람 선교에 대해 관심을 확대하고자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기독교 영향력 감소..."기독교 철학 확립 필수"]

제6차 한국 C.S.루이스 콘퍼런스가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발제자로 나선 신국원 총신대학교 명예교수는 "기독교가 문화적 영향력을 상실하는 것은 지성의 부재에 있다"며, "루이스의 회심과 전쟁 경험이 영문학을 버리게 하지 않은 것을 되새겨, 세계와 삶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성경적 기독교 철학을 확립해야한다"고 전했습니다.


['베리타스포럼 고려대' 온라인 개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과 종교 ‘안드레아스 이드레오스’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 교수가 오는 8일 온라인을 통해 열리는 '베리타스포럼 고려대'에서 '트랜스휴먼 시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임성빈 장신대 전 총장 등 한국 신학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한국적 맥락에서 맥그래스 교수의 강연을 함께 짚어보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예장통합, 제2호 총회재난봉사단 발대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최근 천안서부교회에서 ‘제2호 총회재난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발대식 이후로 천안서부교회는 중부지역 재난봉사 거점교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에 대해 윤마태 천안서부교회 위임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5분 대기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여탕에 트랜스젠더...LA서 찬반 단체 충돌]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타운에 위치한 한국식 찜질방에서 트랜스젠더의 여탕 출입 논란으로 성소수자 찬반 단체의 유혈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캘리포니아주 법에 따라 트랜스젠더의 여탕 출입이 허용된 것에 대해 한 고객이 항의한 데서 촉발됐으며, 현지 경찰은 “5명이 부상당했고, 사건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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