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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연장...예배 수용 최대 99명 외

99등록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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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연장...예배 수용 최대 99명]

어제(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된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종교시설 수용인원 100명 이하 교회는 10명까지, 수용인원 101명 이상 교회는 10%까지, 대면 종교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1,000명 이상 수용가능한 종교시설은 최대 허용인원을 99명으로 한정했습니다. 이에 한국교회총연합은 최근 논평을 내고 “정부가 타 종교시설과 형평성 문제를 자각하고 이제라도 개선안을 낸 것은 의미가 있으나, 엄격한 방역수칙을 적용하는 대형교회들에 여전히 비합리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아쉽다”고 전했습니다.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방역 강회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교계·단체 협력해 선교지에 산소발생기 지원]

최근 KWMA의 주최로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한국교단선교실무자대표협의회, 이포넷 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선교지에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교선은 각 교단에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고, 이포넷과 미션펀드는 온라인 모금 진행, KIMNET(킴넷)은 미주지역 선교단체 동참을 독려하는 등 한국교회와 각 단체들이 연합해 선교현장에서 위험에 빠진 선교사들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WMA는 “모금이 이뤄지는대로 일주일 단위로 산소발생기를 선교지로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독도종합정보시스템'...日중단 요구에 일축]

해양수산부가 지난 6일부터 독도의 모습과 날씨 등을 실시간 영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독도종합정보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한편 일본 NHK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김용길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에게, 독도가 일본의 영토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며 한국의 ‘독도종합정보시스템’ 중계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김용길 공사는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히 한국 고유 영토라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강조하며, 일본의 요구를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낙태법 입법 공백 속 생명운동 계속]

국회의 낙태죄 관련 법안의 입법 공백 상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낙태 반대 생명존중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4개 시민단체 연합 ‘행동하는 프로라이프’는 지난달부터 낙태 반대와 생명존중 메시지를 적은 ‘생명 트럭’을 서울 여의도 국회 일대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낙태반대 기도운동단체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다음 달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신교계와 천주교계가 연합해 서울시 마포구 경의선숲길 인근에서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 세우기' 학술대회]

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4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실시간 유튜브 중계로 진행되는 첫날 프로그램은, 40주년 감사예배로 시작해, ‘유신진화론이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패널토론, ‘해외 창조과학 동향’ 발표회가 진행됩니다. 또한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둘째 날 프로그램은, ‘다음 세대 창조신앙 세우기’, ‘창조와 연대’등을 주제의 강의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참가신청은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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