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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기후변화협약 앞두고 중보기도 제안 외

90등록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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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기후변화협약 앞두고 중보기도 제안]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COP(콥)26’을 위한 26일 중보기도>를 제안하는 기도문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COP26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로, 오는 11월 190여 개국 정상이 영국 에서 모일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각국 정상들은 2015년 파리기후협약 이후 지구 온도 상승을 2도 아래인 1.5도로 제한하지 못한 것을 성찰하고, 2030년까지 더 강력한 목표 설정을 논의하게 됩니다.


[총신대,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과 MOU 체결]

총신대학교가 최근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과 기독교대안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독교, 영어, 역사 교육 등의 사범학부 학생들에게 기독교 대안교육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교사 역량을 습득하고 기독교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오는 9월 뮤지컬로 개막]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작가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가 뮤지컬로 제작됩니다. 뮤지컬은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제작돼, 역설과 반어법, 창작음악을 더해 원작의 의미와 상상력을 더할 예정입니다. 뮤지컬은 오는 9월 4일 북촌아트홀에서 막을 올려 11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에큐메니컬학회 회장에 장윤재 교수 선출]

장윤재 이화여대 교수가 최근 한국에큐메니컬학회 정기총회에서 2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장 교수는 “특히 내년 8월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 총회를 계기로 한국의 풍부한 에큐메니컬 경험을 나누고 신학화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분당중앙교회, 선교사 20년간 120억원 후원]

경기도 성남 분당중앙교회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2022년부터 20년 동안 500가정에게 선교사 연금 120억 원을 후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종천 분당중앙교회 목사는 “선교사 연금과 관련해 5년간 연구를 했다”며, “선교사들이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안식처 역할을 하기 위해 연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단과 상관없이 42~45세 선교사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소속된 교단 선교부와 협의를 거쳐 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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