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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 저지' 현수막 걸기 운동 외

67등록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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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 저지' 현수막 걸기 운동]

평등법 입법 저지를 위한 교계의 현수막 걸기 운동이 진행 중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 하늘문교회, 산성교회 등 충남지역 273개 교회가 전체주의적 독재 조항이 들어있는 평등법을 반대하는 의견을 담아 현수막을 게재하고 있으며, 조만간 2차 운동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성도 10명 중 7명 "현장예배 안 드려도 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와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1 한국교회 코로나19 추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결과 성도 10명 중 약 7명이 굳이 현장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된다는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면 목회자의 경우 주일 예배는 반드시 교회에서 드려야 한다는 응답에 73%가 ‘그렇다’라고 답해 목회자와 성도간의 현장예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신학-기술 공생 목회 네트워크 'KTTN' 출범]

과학기술이 변화시킬 사회를 준비하고, 이에 대한 신학적·목회적 응답을 하기 위한 ‘신학-기술 공생 목회 네트워크, KTTN(Korea Theology and Technology Network)’이 출범될 예정입니다. KTTN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은혜 교수를 주축으로 2~30대의 젊은 10여 명의 신학자들과 기독교 AI로봇 전공자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학과 인간학’ 등을 연구하며, 신학, 기술 그리고 인문학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교회의 방향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건가법 개정안 반대' 국민동의청원 10만 명]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청원 요건인 10만 명의 동의를 달성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이에 대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전국 단체 네트워크’는 “개정안의 본질과 입법 목적을 알게 되면,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게 된다는 사실이 이번 청원을 통해 드러났다”며,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추진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최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희망둥지’의 협력을 위한 확약식을 가졌습니다. 희망둥지 사업을 통해,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이, 생활비와 학비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조성돈 라이프호프 대표는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치유하고 섬기는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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