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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아동에게 5만여 개의 성탄 선물을"

135등록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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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복음 협회의 '임마누엘의 어린이' 사역에 대해 마이클 존슨 회장이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임마누엘의 어린이' 사역은 구소련 지역 곳곳의 지역 교회들과 협력해 진행되는데요, 이들은 크리스마스 사역을 몇 달에 걸쳐 준비한다고 합니다.

마이클 존슨 회장 슬라브 복음 협회
"우리 단체는 구소련 지역 나라들의 6,350여 개 교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크리스마스가 일 년 중 전도의 최대 기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합니다.

2002년에 현지를 방문하고 와서 '임마누엘의 어린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선물은 별 장식을 중심으로 만들어져요. 여길 보세요. 이 별이 보이시죠. 두 개가 있어요. 25달러짜리 선물입니다.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는 아이들은 어린이 성경, 선물, 기념품, 전도와 제자훈련 자료를 살 수 있도록 마련한 돈이 들어있습니다.

놀라운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에 어린이 3만 7천 명에 어른도 1만 4천 명이 있었어요. 모두 복음 선포를 들었습니다."

[리포팅] 임마누엘의 어린이 사역은 2002년에 시작됐습니다. 매년 이 사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를 벌이곤 했지만 올해는 팬데믹으로 다른 행사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마이클 존슨 회장 슬라브 복음 협회
"교회들이 어디에서 행사를 열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그리고 안전 예방책도 준비할 겁니다.

그러나 아이들 대부분이 고아원과 보육원을 떠난 상태라서 집집마다 방문해서 선물을 나누어주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념할 거예요. 그리고 지역 교회에 음식을 나눌 겁니다. 지금까지 3백만 명 분의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음식과 선물, 별 장식, 어린이 성경으로 은혜를 나누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즐길 수 있게 할 겁니다.

지금까지 CBN과 함께하는 월드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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