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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중동, 종교 규제 강화돼

154등록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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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교회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리포트입니다.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 때문에 공격당합니다. 2007년부터 198개국 종교 자유 규제를 추적해온 퓨 리서치 센터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종교 자유와 관련한 규제의 강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합니다. 미국 종교자유위원회의 엘리자베스 케시디가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녀는 종교 박해가 세계적으로 악화하고 있다는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 결과에 동의했습니다.

엘리바베스 케시디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보고서를 발표했죠. 맞습니다. 종교 규제의 경향을 보여주고 있어요. 종교 자유를 꼭 침해하는 건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위원회에서도 그와 관련한 증거를 검토하고, 권위주의 국가 대부분이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 믿음과 행위를 포함해 시민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퓨 리서치 센터가 올해에는 처음으로 정부 유형을 살펴보고, 그동안의 정보와 비교했습니다. 권위주의 체제와 높은 수준의 종교 규제 사이에 연관이 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옳았습니다."

[리포팅] 퓨 리서티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중동 지역과 아시아 일부 지역의 종교 박해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엘리바베스 케시디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중동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종교에 대한 정부 규제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의 기록을 보면 꽤 지속적이었죠. 위원회의 관점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종교 자유 침해를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종교 자유 국제 표준과 미국의 국제종교자유법에 따른 침해 정도를 봅니다.

모든 규제가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동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우는 매우 우려됩니다."

[리포팅] 종교 자유를 탄압하는 정부들은 신앙의 사람들을 위협으로 여깁니다.

엘리제베스 케시디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권위주의 정부들은 통제하고자 합니다. 정부 통제 밖에 있는 것은 위협으로 여기죠. 특히 종교가 거기에 포함됩니다. 나라 밖의 사람들에게 귀속감을 갖고 암시를 받는 근원이 되니까요.

퓨 리서치 센터와 위원회는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 대해서도 조사합니다. 종교 자유의 권리라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믿을 종교를 갖거나 그 어떤 종교도 믿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종교도 따르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며 다수의 신앙을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 종교를 따르길 원치 않거나, 다른 종교를 갖고 싶어 하거나, 비종교인이 되고 싶은 사람도 종교 자유 침해로 고통 당하곤 합니다."

지금까지 CBN과 함께 하는 월드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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