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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이라크 크리스천 위로 방문

62등록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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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라크를 방문해 이라크 크리스천을 위로하며 소망을 전했습니다. IS가 격퇴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이라크 크리스천은 여전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이라크 크리스천의 수는 이라크 전쟁 이후, 백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동 전문가 톰 도일이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그는 먼저 이라크 교회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

톰 도일 Unchartered Ministries
“크리스천 숫자가 적어요. IS가 한 일을 생각해 보세요. 개종하거나 죽으라고 했죠.
많은 사람이 탈출했고, 완전히 나라를 떠났어요. 몇십만 명만 남았어요.
하지만 좋은 일이 있습니다. 이라크의 무슬림이 예수님께 오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숫자를 모릅니다.
무슬림이 예수님께 오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 있고, 정말 흥분되는 소식입니다.”

[리포팅]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번 방문에서 크리스천들에게 IS를 용서하기를 권하며 격려했습니다.

톰 도일 Unchartered Ministries
“정말 놀랍도록 긍정적인 메시지입니다. IS 추종자들을 종교를 떠나 생각하게 하죠. 크리스천들에게는 매우 도전이 되는 일이에요.
하지만 그들이 용서하기를 진심으로 구한다면, 예수님께서 그들을 만나주시고, 용서하게 해주실 거예요. 그리고 영원히 달라지겠죠.”

[리포팅] 로마 교황의 이라크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라크는 치안이 불안정한 상태였지만 이라크 크리스천에게는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톰 도일 Unchartered Ministries
“무슨 일이든 박해받는 신앙인을 주목하게 하는 건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뉴스에 휩쓸리는 편인데 그런 뉴스에서 빠지고, 우리는 그들에 대해 잊습니다. 하지만 이라크 크리스천이 처했습니다.
이라크에 일하는 사람과 이야기했는데 절망적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주님의 지혜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강건해지고, 이 일을 감당할 거라고 말했어요. 저는 교황의 방문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팅] 그러나 IS가 남긴 피해 복구와 재건은 여전히 고통스러운 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톰 도일 Unchartered Ministries
“그렇습니다. 모술은 니네베 평야에 있습니다. 요나가 갔던 곳이죠. 3천 년 전, 그곳에서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 곳들이 버려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복음이 그곳에서 번성하며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이라크에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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