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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UN 연설 外 인사이드 이스라엘

24등록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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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과 중동 소식 전해드리는 ‘인사이드 이스라엘’입니다.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유엔 총회에서 연설했습니다.

* * * * *

[리포트]
그는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스라엘 존립에 위협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나프탈리 베네트 / 이스라엘 총리
이란은 '핵우산' 아래에서 중동을 지배하고자 합니다.

[리포트]
또한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의 지도자들을 만나, 아브라함 협정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그들의 땅으로 보낸 성경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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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레바논의 정치 불안정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장악할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레바논 정부는 만연한 빈곤과 작년 베이루트 폭발 사건의 여파라는 과제에 당면해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레바논이 이미 파탄 난 국가라고 말하며, 헤즈볼라의 꼭두각시라고 표현합니다.
이스라엘에게는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터뷰] 아사프 오리언 장군 / 이스라엘 방위군
레바논은 파탄 난 국가가 아니라 가짜 국가입니다. 합법 정부라는 것은 착각입니다.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가장 심각한 군사적 위협입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의 전쟁 가능성이 큽니다.

[리포트]
그러나 전문가들은 전기와 연료 부족, 만연한 부패로 헤즈볼라를 향한 레바논 국민들의 분노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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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유대인 수천 명이 '제사장 축복 기도(Priestly Blessing)'를 위해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모였습니다.
이 행사는 고대에 시작된 것으로, 예수님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했습니다.
전통에 따라 제사장의 혈통을 가진 남성들이 이스라엘 축복 기도를 암송합니다.
이 기도는 성경 속에 나오는 명절인 초막절과 유월절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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