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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포트

미국 대학교 농구팀 '이스라엘' 방문

122등록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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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대학 농구팀이 시범 경기 투어를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
이스라엘 대학 농구팀과 시합도 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도 받는 등
다양한 영적 순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 * * * * * * * * * * * * * *

[인터뷰] 브루스 펄 코치 / 오번 대학교 농구팀
그러길 바랍니다. 그렇게 될 거라고 믿어요. 그렇지만 모르죠.
대학 농구팀에서는 타고난 권리라고 부르는데
//
저는 그들의 이름이 가진 그 권리를 없애고 싶지 않습니다.
유대인 아이들이 본국에 돌아온 거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이
//
그렇게 말한다면 우리가 이루려는 일을 이해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아브라함 협정과 연결 짓고 싶습니다.
//
가는 길에 바레인이나 UAE에 들러보는 거죠.
여기저기에서 경기를 몇 번 치르고, 관계를 정상화하는 거죠.

[리포팅]
브루스 펄 코치는 오번 대학교 역사상 가장 우승을 많이 이뤄낸 코치이자
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에서 팀을 4강에 진출시킨 4명의 유대인 대학 코치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는 스포츠가 사람들에게 공통분모가 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브루스 펄 코치 / 오번 대학교 농구팀
스포츠는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합니다. 팀을 하나 되게 합니다.
대학들을 하나 되게 합니다.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합니다.
//
스포츠는 분명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리포팅]
펄 코치가 팀을 이끌고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

[인터뷰] 브루스 펄 코치 / 오번 대학교 농구팀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그건 책임감입니다. 저는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운동복 앞에 있는 이름, 오번을 대표해야 한다.
운동복 뒤에 있는 이름, 가족의 이름을 대표해야 한다.
//
또한 하나님의 자녀, 유대인을 대표해야 한다. 행동하고, 공부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어떤 이웃이 되느냐는 것으로 보여줘야 한다.
//
빛이 너를 비추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비추게 하라.

[리포팅]
오번 대학 농구팀은 이스라엘 대학팀들과 시범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리고 통곡의 벽, 사해, 갈릴리 해변을 방문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딜런 카드웰 선수는 이번이 이스라엘 첫 방문이었습니다.

[인터뷰] 딜런 카드웰 선수 / 오번 대학교 농구팀
성경이 실제가 되는 걸 보면서 예루살렘을 다녔어요.
첫날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다녔던 길을 봤어요.
//
그리고 예수님께서 기름 부음 받은 장소를 봤어요.
예수님께서 살았던 삶을 보고,
//
2천 년 후에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보
게 되는 이런 경험을 하게 돼 기쁩니다.

[리포팅]
카드웰 선수는 대학 졸업 후에 NBA에서 활동하다가 목회할 계획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보낸 시간은 성경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인터뷰] 딜런 카드웰 선수 / 오번 대학교 농구팀
이곳에 있다니 믿기지 않아요. 성경을 정말 많이 읽고,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 교회 공동체를 통해 들어왔어요.
//
성경이 실제가 되는 걸 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크나큰 축복이에요.
제가 구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축복입니다.
//
이스라엘을 경험할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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