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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휴전..여전히 불안

487등록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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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선교사 통신원들을 전화로 연결해 생생한 선교지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이스라엘 나가 있는 아브라함 선교사를 연결합니다.

아:먼저 지난 14일에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교전으로 인한 현지 분위기와 상황 전해주시죠?

답:지난 11월 21일 수요일, 이곳 이스라엘 시각으로 밤 9시에이집트 카이로에서 클린턴과 이집트 외무장관에 의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간에) 휴전협정을 발표를 했습니다.그래서 지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에 휴전 상태에 있습니다.(그러나) 무기는 지금도 지속적으로 가자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더 향상되고 좋아진 무기들이 공급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정부는 갑자기 일어날 수도 있을 교전에) 준비는 하고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번 교전으로 인한 사상자 수도 엄청나지 않습니까?

아:일단은 가자나 이스라엘이나 이런 로켓포 공격으로 인해서 사망자도 생기고 다치고 했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교전으로 인해서 굉장히 심한 정신병을 앓게 되는 피해자도 늘어가게 된 상황입니다.가자는 이번 교전으로 인해서 병원 시스템이 굉장히 열악하고 물자도 부족하고 음식도 부족한 어려운 상황입니다.가자에서 다친 사람들을 이스라엘로 후송해 와서 치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지금까지 하마스는 이스라엘과 휴전 중에도 몇 차례 걸쳐 이스라엘에 로켓을 발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번 교전은 좀 다르게 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답:하마스에서는 민간인을 방패로 해서 많은 민간인들이 다치는 모습이나 파괴된 현상들이나 이런 것들이계속 BBC나 세계언론을 통해서 방송화면을 통해서 드러나게끔 해서
언론이 이스라엘을 압박하게끔 하는 것이 이것이 하마스의 이유에요.무엇이냐면 이스라엘이 계속 압박이 되는 것,그리고 전체 아랍이 연합을 해서 유엔, 유럽연합과 같은 곳에서 이스라엘이 더 이상을 가자를 공격해서 수 많은 인명피해를 내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언론으로 인해서 이스라엘을 압박하는 것이 이 사람들의 목적입니다.결국은 이스라엘을 중동 뿐만 아니라 유엔과 유럽연합과도 협력해서 이스라엘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죠.

아:그렇다면 최근 이스라엘의 선교적 분위기와 상황은 어땠나요?

답:선교적 상황은 오히려 반대로 나아지고 있습니다.믿는 유대인들 교회에 두 곳에서 저희가 사역을 하는데 지금 현재 많은 젊은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고요.그리고 군대에서도 전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중,고등학교 내에서도 전도가 이뤄지고 그리고 선생님들 가운데서도 예수를 믿는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들로 봤을 때 젊은이들이 계속적으로 교회에 나오고 예수를 믿는 숫자가 늘어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또 특별히 정통 랍비, 전통과 종교인들 가운데서도 "예수가 메시아냐?"라는 것은 의문를 갖고 또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다 메시아가 아니다"라는 것을
반격하기 위한 책자를 내므로 인해서 더 연구하고 반대로 종교인들 가운데 "예수님이
정말 메시아다"라는 것을 오히려 연구하면서 믿게되는 사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아:끝으로 현재 가장 긴급한 기도제목 전해 주신다면요?

답:보이는 곳에 한해서 하마스와 이스라엘군이 서로 싸우고 있지만 우리가 영적으로 눈을 떠서 정말 이것의 배후에 하마스나, 테러단체를 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우리가 악의 세력을 어떻게 대적해야 하는지를 가지고 기도하기 원하고요. 그래서 열방이 함께 한마음이 되어서 기도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샬롬을 위해서. 그렇게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아브라함 선교사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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