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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륙별 선교 현장 전망

1044등록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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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망찬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선교사 통신원은 대륙별 주요 국가들의
올해 선교상황을 전망해 봅니다.

아:먼저 몽골로 가보겠습니다. 이철희 통신원. 지난해 몽골 선교는 정체된 한해였는데요. 올해 몽골 선교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통:2013년 올 한해에도 몽골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수가 5만 명에 정체하여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몽골의 전통 종교인 라마 불교와 샤머니즘으로의 대규모 회귀 현상 그리고 몽골 정부의 기독교 선교 활동에 대한 제한 등으로 인해 2013년에도 역시 몽골 선교는 고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몽골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번에는 동유럽국가 알바니아로 가보죠? 주준성 통신원, 지난 해 알바니아에 크고 작은 집회들이 유독 많았던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올 한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통:네, 2013년에는 알바니아 개신교 사회에 더 적극적인 복음 전도 활동이 있을 것으로 예견됩니다.현지 선교사들은 기존의 복음사역과 함께 좀 더 적극적인 무슬림들과의 접촉점들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는데요.또한 정부 주도의 사회개발 및 교육 사업 등에 알바니아 개신교회가 직간접적인 폭넓은 활동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현지 한인 선교사 모임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각도에서 타선교단체 및 국제단체들과 함께 협력 사역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김창규 통신원, 러시아는 지난해 모스크바의 한 개신교회 건물이 시 당국에 의해 강제 철거당하면서 개신교 내에서도 약간은 위축된 분위기가 돌지 않았습니까?
올한해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통:네, 2013년을 맞은 러시아 선교는 소련 해체 이후 이제 22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현재 러시아 교회들은 청년기 때를 지나며 교회들이 자립의 단계를 거치고 있는데
요.이제 자기 자신 만을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러시아 교회의 사명과 열방 선교에 대한 책임에 대하여서도 러시아 교회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2013년 올한는 러시아 교회들이 선교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더 커지리라 믿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프랑스로 가보죠? 지난해 프랑스 개신교회가 부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죠? 이종선 통신원, 2013년 올 한해 프랑스 선교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통:네, 2013년 올해도 프랑스 개신교인 수는 이민자들의 유입에 따른 영향으로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러나 현재 프랑스교회의 선교활동은 굉장히 미미한 수준인데요.반면 한인교회들의 선교활동은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중동과 북서부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주요거점지역을 프랑스에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에도 프랑스 한인교계가 그 역할을 톡톡히 감당해 내리라 생각합니다.계속해서 프랑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끝으로 라오스로 가보겠습니다.이에녹 통신원, 지난 해 라오스는 지속적인 해외 투자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성장을 보인 한해였는데요.경제 성장과 더불어 올 한해 라오스 선교계 역시 파란불이 켜질 전망이라면서요?

통:지난 2012년 아셈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WTO 가입 이후에 라오스에 투자를 희망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내 수산업의 호황으로 2013년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은 8.7%를 웃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라오스의 기ㄷ교 인구도 꾸준히 늘어 2013년도에는 3.5%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제, 정치의 안정적 성장과 기ㄷ교 ㅂ음의 확산, 2013년 라오스의 선교전망은 파란빛입니다.


아:네, 이에녹 통신원 잘 들었습니다.2013년도 한해도 선교사 통신원들의
생생한 선교지 현장 소식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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