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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앙 성장 어려움...제자 교회 재생산 기초 다져지길

78등록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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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민족 대명절인 구정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중국.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은 여전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현지 유동행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리포팅/

앵: 유동행 특파원
특: 네,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상황은?]
앵: 코로나로 인한 중국 상황 전해주십시오.
특: 지금 중국은 하나님의 은혜가 간절한 곳입니다. 최근 코로나19에 재 확산이 일어나면서 그 심각성을 알기 때문에 매우 발 빠르게 대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개 지역구로 나눠 감염 확산 예방] 중국 전역의 위험구를 3개구 나누고 있는데요. 첫째가 고위험구로 동북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흑룡강성의 일부지역과 허북성의 일부지역을 위험구로 정하여 [흑룡강성 일부 입출입 제한] 도시의 입출입을 제한을 하고 주민들의 이동을 안전을 위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재는 중위험구로 [북경·흑룡강성 등은 안전 통제] 북경의 7개지역과 흑룡강성의 13지역, 허북성의 29개지역, 요령성의 대련과 심양을 포함한 24개 지역으로 안전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저위험구로 그 외지역의 도시들로 거리두기와 모임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구정 한 달 앞둔 상황 속 예의 주시] 구정을 한달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관계기관에서 매우 민감하게 주의 관찰하고 있으며 타지역의 이동하지 않을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중국 교회 상황은?]
앵: 중국 교회들은 계속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 네 그렇습니다. 이미 작년 20년 2월부터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교회 모임 전혀 못하는 곳도 많아] 교회 모임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성도들의 신앙 생활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주일예배에 정상적으로 모일 수 없기에 [온라인 예배 시도 중이나 어려움 많아]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 영상으로 에배를 드리고 있으나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서 교회성장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 교계에 요청하고 싶은 것은?]
앵: 한국 교계에 요청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요?
특: 네 현재 한국교회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코로나에 종교생활 제한까지 이중고] 자유로운 종교생활이 한국과는 다르기 때문에 이중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보안 강화로 남아 있는 선교사들의 [남은 선교사들 활동 위축] 활동 폭이 많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더욱 격려와 지지가 필요합니다.

[기도제목은?]
앵: 기도제목 부탁드립니다.
특: 중국교회가 이번 어려운 시기를 믿음으로 견뎌낼 수 있도록 [이번 어려움 통해 제자교회 재생산 기초 다져지길] 이번 어려운 시기를 통해 진정한 복음, 제자 교회 재생산의 기초가 단단해지는 시기가 될 수 있도록 남아 있는 선교사들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중국 각지에서 예배 회복되길]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기도의 힘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 곳곳에서 다시 회복될 예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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