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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

[케냐] 2월부터 백신 접종...구직 활발해지길

69등록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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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마비와 실직,
심각한 강력 범죄에 시달렸던 케냐

2021년이 시작된 모습은 어떠한 상황일까요.

현지 특파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리포팅/

앵: 김현우 특파원~
특: 네~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은?]
앵: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한해 케냐가 많이 어려움을 겪었죠?
특: 코로나로 인하여 통행금지 지역 간 이동금지를 5월부터 3개월 정도를 시행했습니다. [‘학교 폐쇄·직장 실직’ 강력범죄율 높아져] 코로나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학교를 가지 않음으로 인하여 강간 등의 범죄로 임신율이 굉장히 높아 졌었습니다.
학교가 재개되고 [임신한 학생들 양육 지원 요청하기도] 나서 많은 학생들이 아이를 출산하여 아이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여학생들을 점심시간에 집에 갈수 있도록 해달라고 교육부에 신청하는 학교도 생기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은?]
앵: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특: 확진자가 한 달 가량 10% 미만이어서 8월 말경에 지역간 이동을 풀고 10월부터 졸업반 학생들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500명에서 1000명대가 계속 확산되어 모든 학교를 재개하기 [지난해 말부터 안정세로 진입] 전 12월 중순부터 10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현재는 야간 통행금지만 지속하고 있고 [안전수칙 지키면 공예배와 모임도 가능] 모든 모임과 공예배도 안전 수칙을 지키면 할 수 있도록 했고 학교도 마스크를 쓰고 손세정과 온도체크를 하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부터 백신 접종 이뤄질 듯] 대통령 발표로는 2월부터 백신을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부분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지만 사람들 인식에는 이미 코로나는 끝난 것 처럼 행동을 하고 나이로비 외의 도시에서는 [‘코로나 종식’ 인식으로 방심 팽배해 우려] 마스크를 쓰는 것 조차 잘 지켜지지 않고 있고 검사수를 늘리면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서 아직은 안전하다고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기도제목은?]
앵: 기도제목 부탁드립니다.
특:코로나가 속히 안정되어 정상적인 [코로나 안정으로 예배와 상업 정상화되길] 예배가 드려지고 상업이 활성화를 갖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직장을 잃었던 사람들이 [실직자들 다시 직장 얻어 활기 찾기를] 다시 직장을 찾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교가 개학을 하였는데 코로나에서 지켜 주셔서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앵: 김현우 특파원 오늘 소식 감사합니다.
특: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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